책소개계절은 다시 봄의 문턱으로 접어들었다. 똑같은 일상이 반복될지라도 오늘은 항상 새롭다.말하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지만 말로는 부족하니까.내놓은 답은 늘 잘못되어 있고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일그러져버린 관계는 어찌해볼 도리가 없는 가짜이니까.그러니 하다못해 그 모조품에 부서질 정도의 상처를 입혀 단 하나뿐인 진짜로 바꾸자.고의로 잘못하는 내 청춘을 끝내는 것이다.지나간 계절과 앞으로 맞이하게 될 새로운 계절.번번이 잘못되기만 하는 이야기가 끝나고…… 그리고 청춘은 다시 계속되어간다.시리즈 완결편.목차Prelude 11.
그럼에도 히키가야 하치만의 일상은 계속되어간다.Prelude 22. 언젠가 이 관계에도 익숙해지..........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14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