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현재 세계의 질서가 확립된 사건은 세계 2차 대전이었다. 그 이후 패권이 유럽에서 미국으로 넘어왔으며 냉전의 시대를 거쳐 현재의 질서가 완성되었다.
이렇듯 전쟁과 같은 거대한 사건이 지나고 나면 세계의 질서를 다시 확립된다.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코로나 19 팬데믹은 또 하나의 거대한 사건이다. 분명 바이러스와의 전쟁 같은 이 상황이 지나고 나면 새로운 질서가 확립될 것이다.
어떤 질서일지 명확히 보이지는 않지만 확실한 것은 미국과 중국이라는 두 축이 더 갈라질 것이며 우리에게도 선택을 요구할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 책은 코로나 이후의 세계에 대한 통찰과 현실 판단을 제공한다....
코로나 디바이드(Corona Divide)(코로나는 어떻게 세계를 갈라놓았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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