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그림에 대해 잘 안다고 감동을 받는 게 아니다. 무심코 지나치던 한 점의 그림이 어느 날 문득 말을 걸거나 누구나 아는 흔한 그림에서 예상외로 위로가 되기도 한다.
이 책은 평범했던 하루를 특별한 순간으로 느끼게 하는 그림을 통해 위안을 주는 책이다.저자 이소영은 그림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어려운 이론도, 복잡한 미술사도 굳이 알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고흐의 그림에서 외로움을 읽는 사람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꽃이 필 희망을 보기도 한다.
사람들의 비웃음을 아랑곳하지 않고 사과 하나에만 집중해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낸 세잔의 정물화나 복잡한 나뭇가지를 가로세로로 직선화하는 몬드리안의 추상화도 마..........
[북소개]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어 주는 마법 같은 그림 이야기! - "그림은 위로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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