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한 일상생활 속에서는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에 맞서서 앞으로만 전진할 줄 알고 뒤돌아 볼지 모르면 안 된다. 일단 목표를 세우고 무엇인가를 해보겠다는 결심은 좋다.
결심과 의지 없이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 하지만, 반성도 필요하다.
연초에 야심 차게 세워놓은 목표를 성찰하는 것은 성공적이고 만족스러운 삶을 위해 필수다. 반성이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약간 부정적인 뉘앙스가 있다.
나에 잘못된 습관과 버릇에 대해서 만족하지 못했다는 것이고 후회와 결심의 연속이다는 것이다. 이렇듯 반성은 필요하지만, 반성을 통해서 점차 반성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한다.
어렸을 적 일기를 써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일기장 마지막에 항상 "오늘의 반성"이라는 칸이 있었다.
어린 마음에 그날 잘못된 부분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나지 않아도 머리를 쥐어짜서 반성의 글을 채우곤 했다. 사람은 반성을 통해서 성장한다.
반성은 점검을 한다는 것이다. 처음에 목표로 세웠던 것이 점점 흥미를 잃는 경우도 있다.
나에게...
원문 링크 : 반성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