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열정적으로 원했던 적이 있는가? 미쳐본 적이 있는가?
나는 무엇에 미쳐본 적이 있었던가. 나는 농구에 미쳤었다.
밤낮없이 친구들과 농구장을 서성거리며 농구를 하고 돈만 있으면 농구 경기를 보러 갔다. 농구공을 사고 혼자서 집 앞에서 농구공을 튕기는 연습을 매일매일 하였다.
자나 깨나 어떻게 하면 농구를 잘할지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있었다. 그 결과 길거리농구 대회에 나가서 입상을 했던 좋은 추억이 있다.
어느 한 가지에 미쳐본 적이 있는 사람들은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다. 자신감이 있다.
미쳐봤던 기억을 통해 그들이 이루었던 성취감과 환희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무언가에 미친다는 것은 몰입을 한다는 것이고, 개인이 하고 있는 것에 깊이 참여하고 집중하게 되는 흐름 상태에 이르렀다고 말한다.
몰입을 통해 집중력이 높아지고 창조성과 의욕과 더불어 생산성도 높아지게 된다. 어떤 어려운 일이더라도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확신이 든다.
첫째, 어떤 것에 미쳐있을 때 ...
원문 링크 : 무언가에 미쳐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