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나지는 않았다. 어쩌다 보니 태어나졌다.
그러나 이왕 태어난 거 행복해지기 위한, 성공한 삶을 위한 선택을 해야 한다. 어렸을 때는 부모님이 다 선택해 주었다.
내가 들어갈 유치원, 입을 옷, 살아갈 집 등을 통해서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한 모든 선택을 해주었다. 학교에 들어가고 나에 의지로 판단하고 결정을 내릴 줄 알게 되면서, 우리는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 선다.
매 순간의 선택과 결단이 지금의 내 모습을 만들었다. 물론 제한된 조건에서의 선택들도 있겠지만, 그 제한된 조건조차 과거에 우리의 선택의 결과이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을 들어가기 위한 선택, 좋은 사람을 만나서 가정을 꾸리는 선택, 친구, 직장. 어쩔 수 없이 살다 보면 통과의례처럼 여겨지는 모든 과정이 알고 보면 전부 우리의 선택으로 이루어진다.
행복과 불행도 우리의 선택의 결과일수 있다. 불행해지고 싶은 선택을 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화를 내고, 포기하며 스...
원문 링크 : 태어난김에 행복해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