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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전갈자리(Scorpio)

 8. 전갈자리(Scorpio)

전갈자리 태생이라는 말은 생일이 10.23~11.23 사이라는 말이죠. 역시 경계일은 절갈자리가 아닐 수 있죠. ^^; 오리온이라는 사냥꾼이 있었어요.

아폴론이 이 오리온을 죽이려고 풀어놓은 전갈이 전갈자리의 주인공되겠습니다. 오리온과 아르테미스는 사랑하는 연인사이였습니다.

(아르테미스와 아폴론은 쌍둥이 남매) 아폴론은 오리온이 맘에 들지 않았어요. (동서고금의 오빠들이란...참..여동생 연애사에 도음이 안됩니다.)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아들인 오리온은 기고만장 건방졌고 아폴론은 오리온이 자기 여동생을 꼬신 줄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아폴론의 엄마인 헤라에게 오리온을 없애버리고 싶다고 말해서 헤라가 자기의 전갈을 빌려줍니다.

(헤라는 게도 보내고 전갈도 보내고...참 가진 것도 많고 보낼 것도 많고 없앨것도 많고.ㅋㅋㅋ) 그리고 오리온이 수영을 할 때 풀어놓으라고 하죠. 그래서 오리온이 수영할 때 전갈을 풀어놓고 오리온과 전갈이 싸움을 하게됩니다.

그러던 중 아르테미스가 쏜 화살에...

# Scorpio # 도토리철학관 # 아르테미스 # 아폴론 # 오리온 # 전갈자리 # 제우스 # 헤라 # 현대점성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