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공무원과 땅주인(A) 그리고 무단점령한 사람(B)이 입회하에 측량을 했다. 공무원은 측량후 A 땅이니 A맘대로 하셔도 된다며 자기가 측량한 지적도를 주고 떠났다.
그런데 B쪽 자식과 조카들이 부산까지 가서 일제시대 정리한 지적도를 떼옴. (이거도 좀 웃김.
왜 일제시대야? 우리는 일제시대를 벗어날 수없는건가?)
이런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부산 어디에 가면 우리나라 지적도의 기준이 되는게 있다함. 공무원이 저렇게 하고 가도 부산에서 떼온 지적도에 A땅이 아니라고 되어있으면 아닌거라 함.
그런데 거기는 A의 땅이 아니라 그냥 사람들 다니는 길로 되어있음. B측은 그걸 가지고 몇년전 측량을 했던 시청을 방문함.
측량부터 부산 지적도까지 몇년이 걸림. 시청에서는 A와 B둘다 방문하라고 함.
그래서 이게 어찌될껀지 알고싶다 문의를 하시길래 타로를 뽑아봄. (사주로 상담을 해드리고 얼마전 타로를 선물받은게 많아 사용하고 싶었음 ㅎㅎㅎ) 일단 참을인자 100개는 맘속에 품고 가셔야 할 것 ...
#
기묘한달
#
도토리철학관
#
드리밍웨이레노먼드
#
디바인타로
#
땅주인
#
사주
#
점성학
원문 링크 : 일이 안되려면 이렇게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