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황색 에르메스 분위기 퐁퐁 풍기는 선물을 하나 받았다. 홍삼처럼 생겼는데 이게 백차였다.
오호~~너무 고급진 포장에 깜놀하고 기분이 급 좋아졌다. 포장에 어찌나 신경을 썼는지 한겹씩 풀러보는 재미까지 챙길 수 있었다.
감동이야~~ 홍삼인척~ 단단한 박스에 자석뚜껑~ 크~ 역시 금빛 붉은빛 사랑하는 대륙이구나~ 오픈하니 고급 종이로 책처럼 붙어있고~ 종이를 넘기니 이렇게 개별포장된 백차가 쪼로록~ 가지런히 있었다. 백차를 용주차로 만들다니~크~좋구먼~ 이거 아까워서 어찌먹는담??
크~~~ 너무 좋다~...
고급스런 복정백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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