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펀딩했던 타로가 드디어 나에게 왔다. ㅎㅎㅎ 원래 예정된 일정대로 왔지만 좀 문제가 생겨서 사이트에 문의를 하고 작가님 인스타에서 봤던 문구가 생각나서 이건 작가님꼐 따로 연락드려봤는데 펀딩 진행하신 대표님도 델로스 작가님도 너무 좋으신 분들이었다.
일단 오늘 막 도착한 델로스 타로 자랑부터 해야지~ 짜잔~ 시간이 좀 오래 결렸지만 생각보다 너무 꼼꼼하세 신경써서 보내주셔서 감동받았다. 저기저 귀여운 작가님 사인을 보라~~~ 넘 좋다~ 그리고 컵까지 챙겨주셨는데 컵도 너무 예뻐서 사용을 못하겠다 ㅋㅋㅋㅋㅋ 자주 사용해줘야하는데 그러다 깨뜨릴까봐 그냥 전시해두려고 한다.
여기 예쁜 델로스님의 세계 카드 컵이 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 나의 페페 상황. 바로 위에 꽃대를 하나 더 올리고 있는데 꽃은 하나도 안피운 상황이다.
필때 지난거 같은데... 엄청 애태운다.
필듯 필듯 안피우는 저 꽃봉우리. 꽃봉우리만 점점 쬐끔씩 커지는 중이다.
꽃도 작을거 같은데 향은 좋겠지? 꽃 ...
원문 링크 : 델로스 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