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굵은 비가 온다. 이런날은 정산소종이 생각난다.
우리집에는 정산소종이 몇종류가 있다. 그 중 이 황금빛 포장지 정산소종은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정산소종이라고 해서 한번 구입해봤던 차이다.
이 이전까지는 한국인들이 선호한다는 정산소종만 구입했었다. 그랬더니 이건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정산소종이라고 소개를 해주니 궁금하기도 해서 반반씩 구입해봤다.
구입할때마다 포장봉투 색이 바뀌는데 이건 금색에 붉은 색이라 중국인들 선호하는지 알겠다. ㅋ 봉투 앞에 뭐라고 써있길래 번역기 돌려봤다.
왼쪽부터 구글번역기/ 파파고 / 퍼플렉시티 퍼플렉시티가 젤 맘에 든다. 통목관이 궁금해서 퍼플렉시티에 물어봤다.
결국 원조 정산소종이라는거였네. 비싼 정산소종이었기는 한데 이래서 비쌌나보다.
원조 정산소종에 계승되는 전통방식으로 만들어졌다니 어떤 맛이 날지 궁금하다. 다구를 데우며 차를 우릴 준비를 해본다.
난 한국인이라 그런지 한국인이 선호한다는 정산소종이 더 맛있는거 같다. 그 정산소종이 꽃향도 나고 ...
원문 링크 : 중국인이 선호한다는 정산소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