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쳤지만 해는 안떴다. 아직도 쌀쌀하다.
오늘은 향긋한 자스민차다. 꾸리한 날씨를 자스민의 향기로 날려랏~ 자스민하면 뭐니뭐니해도 장일원!
장일원의 자스민차를 얼마전에 자유님께 받았다. 울집에도 장일원 자스민차가 있는데 자유님의 장일원 자스민차가 더 고급스러워 보였다 ㅋㅋㅋㅋ 내꺼는 비닐 봉투에 몇그램 담긴거 시판되는거 산건데 ㅎㅎ 자유님의 장일원 자스민차는 종이에 네모낳게 포장되어 빨간 도장까지 찍혀있었다.
그리고 원래 남의 떡이 더 큰법. 그래서 자유님의 자스민차가 더 고급일거라는 생각 ㅋㅋ.
왜냐면 SY이가 베이징에서 자스민차는 장일원이라며 장일원꺼 사라고 해서 난 비싼걸 사고 싶었는데 그게 포장의 차이라며 ㅋㅋㅋㅋ 저렴한거 사라고 해서 저렴한거 샀었는데 그게 또 맛과 향이 너무 일품이라 고급버전의 자스민이 무척 궁금했다. 이런 기회에 마셔보는거지~ 데운 개완에 모리화차 건엽을 넣고 흔들어 본다.
으~~ 향이 너무 좋다. 자~ 이젠 따땃하게 뎁힌 물을 넣어본다.
자스민차는...
원문 링크 : 장일원 자스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