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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운남 옹미(옥미)

 2024 운남 옹미(옥미)

지난 순천 다회때 마셔본 운남 녹차 옥미(옹미). 공홈에는 옥미라고 쓰여있는데 박스에는 옹미라고 쓰여있어서 어느쪽이 오타일 수도 있지만 내보기엔 둘다 맞는거 같아서 ㅎㅎㅎ 중국어로 옹미니 옥미나 우리가 듣기엔 그게 그거일거 같지만 한국에선 어감상 옥미가 나을 거 같고.

옹미든 옥미든 지난번 순천 다회때 먹어본 그 차면 됐지 ㅎㅎㅎ 대평 공홈가서 뒤지다 이게 그건가 싶긴한데 확실치 않아서 장바구니에 담아만 뒀다가 얼마전에 물어보니 이게 맞다해서 구입 성공한 녹차 옥미. 나는 보통 차를 처음 접했을때 나에게 좀 강한 인상을 주면 구매를 하는 듯하다.

이 녹차가 그랬다. 이게 녹차라고?

싶은 재미있는 향이 있었다. 그래서 구입.

ㅎㅎ 일단 포장이 너무 내스타일이다. 예쁘다.

맘에 쏙 든다. 50g이 이렇게 작다 ㅎㅎㅎ 개봉박두~ 봉투 오픈됨과 동시에 이 차가 나에게 오기 전부터 재밌는 녹차가 있다며 나눠주겠다고 공공연히 떠들고 다녔기에 바로 5g씩 소분 시작. 그랬더니 난 먹어보기도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