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왔더니 택배가 도착해 있다. 왼쪽은 퐁신퐁신 도톰한 잔싸개랑 맛있는 몇가지 장평수선.
이제 야외 찻자리 갈때 예쁘고 안전하게 저 잔싸개 들고 나갈 수있다~~ 살까말까를 거의 1년이 넘게 하고 있는거 같은데 ㅋㅋㅋㅋ 멍~양이 안쓴다고 나 줌. ㅎㅎㅎ 이제 야외 찻자리 기대됨 ㅋㅋㅋ 그리고 왼쪽은 나를 기다리고 있던 택배.
말차를 보내준다고 했었는데 300g도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걸 무려 두개나 보내줬다. 통 큰 그녀~ 처음에 300g짜리를 샀다고 해서 베이킹하시냐고 했는데 ㅋㅋㅋ 이젠 진짜 베이킹이라도 해야할 판이다 ㅎㅎㅎ 울나라 말차는 어떻게 먹어야하는지 찾아봤는데 후기를 보니 꾸덕하게 1:1로 우유나 두유에 타먹으니 맛있다고 한다.
그렇게 먹어봤는데 후기쓴 놈 찾고 싶어진다. 부들부들....너무 쓰다.
국산 말차임을 너무 직설적으로 알려준다. 그래서 일단 꿀떡 마시고 물을 탔다.
좀 마실만하다. 꿀이나 시럽 넣어 마셔야될판..
아니면 일봄 날차 마시듯 마시던지. 다음에는 일본...
원문 링크 : 선물보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