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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아들 증후군

 귀한 아들 증후군

공감가는 글이 있어 퍼옴. [공감]귀한 아들 증후군 | 하지현 건국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병원은 대학 캠퍼스와 붙어 있고, 마침 축제 기간이었다.

건널목에 함께 서 있던 20대 남성의 말이 들렸다. “축제에 재학생만 갈 수 있는 건 말도 안 된다고 봐.

지역 주민들도 n.news.naver.com 진짜 상담하다 보면 어릴적 아들의 똑똑함과 잘남 그리고 착함 ㅎㅎㅎ 으로 아들을 기억하는 분들이 많다. 그래서 "우리 아들은 더 잘되야하는데...

또는 우리아들이 지금 있을자리가 아닌데... 적어도 OO는 됐어야 하는데..."

로 시작하는 어머님들이 계시다. 그런데 지금 아들이 있어야 할 자리라고 생각하는 자리는 다른 분의 자식이 빼앗았다는 말인가?

그동안 그 아들은 무얼했는지 물어본다. 그렇게 어머님이 포장한 아들의 설명을 들어도 내 귀에는 어머님의 아들은 그자리에 가기 어려워 보인다.

그래서 그 부분을 여쭤보면 왜 그리 자신의 아들에게 허용적인지 핑게가 참 많다. 얼마전에는 "우리 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