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 나니 시원한게 생각나서 딸기에이스 한잔. 어제부터 마셨는데 느무 맛있어서 ㅋㅋㅋ 일일일잔할거 같음.
금손님의 수제 딸기청이라 그런가 훨얼씬 맛있음. 시원하다~맛있다~ 감탄하고 있는데 택배도착 알림이 뜸.
오오오~~ 이번에 오리엔티에서 새로 출시된 홍차를 무려 2종이나~ 그리고 어제 이벤트 당첨되서 옥백자잔을 받게됐다. 하늘도 맨날 깨진거 쓰는 내모습이 좀 안되보였는지 이런 이벤트에 당첨이 됐다 ㅎㅎㅎ 앞으로도 계속 아날로그 방식으로 추첨하면 좋겠다~ 근데 깨진 잔을 나만 신경 안쓰고 그냥 썼나보다.
ㅋ 친구도 그거 그냥 버리면 안되냐하고 아는 지인도 그런거 버리라고 하고 ^^;;; 암튼 이렇게 빨리 도착할 줄은 몰랐는데.. 너무 빨리와서 얼떨떨하다.
내 옥백자잔~ 곱고 곱고 곱다~~ 내 옥백자 잔 좀 봐주세용~~~~ 하얗고 이쁘고 얇고 사용하기 너무 좋아용~~~ 나무 상자에 들어있어서 더 예쁘다. 조심조심 곱게곱게 오래오래 써야겠다.
ㅎㅎ 그냥 보관하고 계속 깨진잔을 쓸까.....
원문 링크 : 홍차와 옥백자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