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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에 짜이잔 + 다희연 세작

 튀르키에 짜이잔 + 다희연 세작

오늘 뭐가 많이 왔다. 예정대로라면 더 일찍 왔어야 하는데 내 택배와 다른 사람 택배가 바뀌는 바람에 좀 늦었다.

이렇게 돌고 돌아 나에게 안착한 택배~ 7월 17일부터 8월 11일까지 수성이 사자자리에서 역행하니까 이런 일은 흔하다 흔해. ㅎㅎㅎ 아마도 이걸 보낸 사람도 수성 영향이 강한 사람인거 같은데 나도 강하고 ㅎㅎ 크레이지 수성과 환상의 콤보 아닐까 한다.

또 며칠전에 바보짓을 하나 했는데 그것도 수성 역행때문인거 같구.. 어려운 책을 읽어보려했는데 잘 안읽히더니만...

이런일은 잘만 겪는다. 아뭏든 돌고 돌아 왔지만 오배송받은 분이 택배만 보내주지 않고 사탕이랑 약과랑 과자랑 연유까지 챙겨서 보내줬다.

그래서 덕분에 일용할 양식이 막 불어났다 ㅎㅎㅎ 해외여행 간거 제일 티나는게 저 면세 비닐 봉지다 ㅎㅎㅎ 짜이잔이 생각보다 작아서 좀 놀랬다. 이렇게 작으면 뜨거운 차를 담아 어떻게 잡지?

흠... 그리고 소나무 꿀 스푼 2개.

이거 아이디어 참 좋다. 그리고 맛있게 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