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 곤돌라를 타러 다녀왔다. 입구는 그리 춥지 않았는데 올라가면서 고도가 높아지니 동장군의 땅이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했다.
곤돌라는 적어도 하루 전날 예약해야 탈 수 있다. 오늘 예약하면 내일부터 곤돌라 운영이 끝나는 날까지 탈 수 있다.
당일 예약한 이용권은 사용하지 못한다. 그래서 어제 저녁에 네이버로 예약을 하고 오늘 매표소 왼쪽에 있는 키오스크에서 전화번호를 입력한 후 이용권을 받았다.
왕복이용권을 구입했다면 내려올떄까지 표를 잃어버리지 말고 잘 간직해야한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작년 화재로 전소한 건물이 아직은 없을 줄 알았는데 빠르게도 다 지어놨다.
덕유산 상징같은 건물이라 없으면 아쉽기는 하지... 올라가보니 얼음왕국이었다.
상고대도 이쁘고 하늘도 파랗고 공기도 맑았는데 춥다. ㅋㅋㅋㅋ 그래도 생각보다 춥지는 않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헤헤헤~~ 기념으로 사진은 찍어야징~ 멋진 경치 보고 내려왔다. 그리고 무주의...
원문 링크 : 덕유산 곤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