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공부차에서 할인을 많이 하길래 살까?말까?
하다 mk한테 이런거 있으니 사려면 사라~ 정보를 날렸다. mk는 바로 샀다. 헐...
그래서 샀나보다 했는데 요녀석이 가격이 좋아서 내것도 같이 샀다며 다음에도 이런 정보가 있으면 알려달라고 하는거다. "그거 자르기 힘들대 톱 필요하대~' 했는데 이녀석은 이게?
엥?? 하며 쉽다고 아주 깔끔하게 자르는게 아닌가?
--------------------------------------- 어? 너 이거 어떻게했어?
쉽던데? 그니까 어떻게 했냐고?
칼로 하니까 쉬운데? 그 칼 뭐야?
그냥 일반 칼? 칼이 아니래도 쉬워 누나.
어????? 아닌데...
그럴리가없는데??? 잘라서 보내줘?
어!!!!! --------------------------------------- 해서 아주 이쁘고 깔끔하게 잘라진걸 받음.
너무 편하게 한알씩 쏘옥~ 넣고 우리면 됨. 그런데 숙자 전용인 돈데크만이 너무 작아서 용량을 초과하며 열심히 일하는 중 ㅋㅋㅋ 맛...
원문 링크 : 두기 2013년 고산 소숙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