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팽주의 친구(A)와 A의 회사 친구(B), 차벗님 그리고 나. 이렇게 5명이 찻자리를 가졌다.
그때 사주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아무래도 년초이기도 하고 설날을 앞두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신년운세 이야기가 나왔던거 같다.
A와 B가 같은 회사에 다니는 분의 소개를 받아 보고온 이야기를 했다. 옆에서 고개를 끄덕끄덕하다 차벗님과 나에게 "두 분은 이런거 좋아하세요?"
해서 빵터지고 말았다. 아..
네... 그러다 내가 사주, 점성학, 타로를 보는걸 알게됐고 점성학이야기가 나왔다.
다들 자기 별자리가 무엇인지는 알고 있다.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별자리라는 것은 태양이 황도 12궁 중에 어디에 있을때 태어났다는 말 밖에는 되지 않는다.
오늘이 우수다. 우수부터 물고기 자리에 들어간다.
왜냐면 우수는 태양의 위치를 나타내는 절기이고, 이 절기는 바로 별자리의 구분점이 된다. 오늘부터 물고기자리라는건 어제는 물병자리라는 말.
이해를 돕기 위해 며칠전 차트를 뽑았다. 이 사람은 ...
원문 링크 : 우리가 아는 별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