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참 찌뿌둥하다. 오전에 비가 살짝 오락가락했고 밤에는 영하로 떨어진다고 한다.
이런 날씨에는 정산소종이 생각난다. 은은한 스모키함에 달달한 이 정산소종은 언제 먹어도 맛있지만 비오는날, 쌀쌀한 날에 더 맛있게 느껴진다.
여름에 냉침해도 너무 맛있다. 과일맛, 단맛, 은은한 스모키~ 이 스모키가 과일맛을 더 맛있게 느껴지게 하는건지 과일맛이 이 스모키와 잘 어울리는건지...
이 정산소종은 맛과 향들의 조합이 참 좋다. 호박떡이 들어간 빵이랑 맛있게 냠냠~~ 탕색마저 예쁜 정산소종~ 앞으로도 쭈욱~~~ 함께 할 정산소종이다.
울집에 와서 새잎을 3장이나 내주고 쑥쑥 잘 자라고 있는 미칸이~ 잘살자~...
정산소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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