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블로그 카테고리를 정리하다가 통계청 가계부 관련 글을 삭제해버렸다 진짜 공들여서 썼는데 현타가 엄청 온다.. 기억을 떠올려서 다시 써볼까?
하는데 기존꺼보다 잘 쓸 자신도 없고..에휴 사진도 다 새로 찍어야 한다.. 그냥 잊어버리면 되는데 참..성격이 ㅈㄹ 맞다 그런 의미로 오늘 3문장은!
1. 나랑 안맞아 / 내 취향 아니야 / 내 스타일 아니야 It's not really my thing.
Not really my thing. Not my thing.
It's not my thing. 2. 나도 좋아 / 콜!
/ 오케이! I am down. 3.
저 아세요? Do I know you?
Do you know me? 이건 무례한 표현이라고 한다 그럼 무례함을 표현할때 써먹으면 되겠다 싶음 "현타왔다" 에 대해서는 딱 이표현이다 싶은 표현이 없다 ㅇㅌㅂ봐도 현타의 뜻을 잘 모르시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서ㅋㅋ 아시는 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원문 링크 : 2일차 매일 영어 회화 3문장 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