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얼마 안되서 갑자기 프로펠러가 멈추고 작동이 안되길래 문제가 뭔지 내부확인을 위해 뚜껑을 열어보기로 결심했다. 우선 뚜껑 개봉을 위해 서로 연결/고정된 부분을 살펴보고 드라이버를 통해 연결고리의 접힌 부분을 다시 펴서 cf.
참고로 난 십자를 썼지만 저 상황에선 일자를 쓰는게 낫다. 공공의 적에서 강력계 반장이 십자 드라이버를 들고 용의자 증명사진을 찍고있는 빈집 털이범(?)
산수를 향해 누가 문 딸때 십자를 쓰냐며 재판 때 막판 뒤집기 할려고 생쇼한다며 그를 갈구면서 다시 일자 드라이버로 교체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다(영상 후반부 참조) 연결된 부분을 하나씩 탈착시켜서 뚜껑 완전개봉에 성공 확인해보니 전선이 프로펠러 사이에 낀게 문제였음 ㅋㅋㅋ 그래서 프로펠러를 뒤집어서 전선정리 시작 전선을 홈에 맞춰 다시 끼운 뒤 전선용 테이프로 전선 안빠지게 고정시키고 뚜껑 다시 닫기전에 정상작동여부 체크. 결국 수리완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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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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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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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적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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