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월요일 38주 맞이 산부인과 검진을 다녀왔어요 점점 디데이가 다가오는 요즘, 10개월을 한번 기록해볼까 합니다 작년 여름, 엄마 아빠의 여름휴가 이후 갑자기 속이 안좋아졌던 엄마는 매번 한줄만 보더니 드디어 두줄을 만날 수 있었단다 2020년 10월 7일 (임신5주) 드디어 초음파로 아기집을 지어놓은 너를 볼 수 있었어 2020년 10월 21일 (임신7주) 2주만에 만난 너는 엄마에게 심장소리를 들려주었단다 2020년 11월 04일 (임신9주) 제일 귀여운 시기라는 젤리곰같은 너를 보고 온 날 엄마는 입덧 대신 먹덧이 왔었고 오전 근무를 하는동안은 사탕을 물고 있어야했지만, 엄마는 임신 초기 크게 힘든 일은 없었단다 2020년 11월 25일..........
[오늘일기] 엄마와 함께하는 10개월의 기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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