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 화요일 5살이 된 조카가 놀러왔어요 이제는 언니가 된 저희 조카한테 아기라하면 혼나요~ 쪼그만게 벌써부터 언니라고 해줘야하는 귀여운 손님이랍니다.
조그마한 몸으로 돌아다니는건 우주최강체력, 성인이 된 우리 부부가 넉다운~ 먹은것도 적은게 저리 활동량이 넘쳐나요 오랜만에 들르게 된 놀이터, 같은 미끄럼틀만 msg보태서 백만번씩 타는듯 하지만 꺄르륵 소리 들으면 너무 귀여운거 있죠? 예비엄마와 예비아빠인 저희 부부의 혼을 쏙 빼놓는 꼬마손님.
결국엔 아이스크림 사준다고 꼬셔서 집으로 연행했어요~ 꼬마손님의 최애 핑크색아이스크림, 스크류 주물러 아이스크림 마저 핑크색이라 좋아하는게,,, 제 눈엔 아직도 아가..........
[오늘일기] 기분좋은 꼬마손님의 방문과 선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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