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 수요일 늦게까지 꿀잠을 잔 오늘, 최근 임신 막달을 맞이하며 중간에 잠깨고 아침 일찍 눈이 떠졌었는데,,,, 오늘은 정말 푹 자고 일어난 날이었어요 일어나서 블로그 좀 하다보니 출출해져서 아점을 먹었어요 역시 아점은 빵, 빵과 우유는 사랑입니다 선물로 받은 수제 딸기잼, 너무 많이 달지 않아 듬뿍 발라 먹기에 좋아용 색깔은 덜 이쁠지 몰라도,,, 맛은 최고~ 우유랑 먹으면 찰떡궁합 배고픔을 달래고 나서 이웃님 답방을 다니는데,, 이웃님의 시작이 물마시는 일상을 보고 급하게 붓기빼는 차를 마시는 나.
요즘 퉁퉁이별티를 달고사는중~ 괜찮던 날씨는 꼭! 밖에 나갈ㄸㅐ 비 내린다 날씨랑 원수졌나보다 저 오늘 드디어,,,,,..........
[오늘일기] 변덕스러운 날씨와 변덕스러운 체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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