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목요일 오늘로 의무적인 일기는 끝이 나는 날.
총 14일 고생했다 나자신, 처음엔 재미있었지만 의무적인 일기가 되어버려 아쉬움이 남는다 3일만 하고 끝이 난 줄 알았던 블챌, 블챌 덕에 매일같이 일기를 쓰는게 쉬운일이 아니라고 배웠네요 엄마와 오랜만에 수원 애경백화점 쇼핑하다 지쳐 방문하게 된 밀크홀. 우유상자로 해놓은 인테리어가 이색적이네요 유독 우유가 맛있을 것 같은 밀크홀.
옛날 팥빙수를 주문해서 먹었는데~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 너무 맛있게 먹고 왔어요 특히! 엄마의 취향저격이 되어준 팥빙수 오랜만에 엄마와 좋은시간 보내고 온 오늘.
새삼스레 결혼 후에도 엄마랑 가까이 있어 너무 좋은 날이었어요 오..........
[오늘일기] 수고했어, 오늘도 : 마지막 오늘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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