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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도 제 자식이 제일 곱다 이제 나도 도치맘.

 고슴도치도 제 자식이 제일 곱다 이제 나도 도치맘.

도치맘이 되어 돌아온 그린이입니다. 고슴도치처럼,,, 제 자식자랑하고 싶어 글 올려봅니다.

저의 보물이 되어버린 록키는요,,, 태어나자마자 눈이 작아 우리딸 어뜩해~ 싶었는데 어느날,,, 눈을 요로코롬 똥그랗게 뜨더니 너무 이뻐 죽겠더라구요 머리가 조금 큰편으로 태어난 딸인데요,,, 저 신생아모자 받아보고는 우리딸한테 작으면 어떡하지 싶었는데 다행히도 아직은 모자가 커서 조금더 쓸 수 있을것 같아요 막상 보고있으먼 세상 이리 쪼그만 딸이랍니다 한번씩 이쁜 배냇짓도 보여주고요 엄마,아빠와 눈맞춤도 해주는 우리집 보물~ 이렇게 작은 아이가 하품도 하고, 방귀도 뀌고 하나하나 너무 신기한 요즘. 아이의 표정하나, 행동하나..........

고슴도치도 제 자식이 제일 곱다 이제 나도 도치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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