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다이노베이 아픈 공룡을 치료해요 안녕하세요~ 4살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그린이에요 이제는 제법 언니가 되어서 낯가림도 많이 줄어들고, 밖에서 새로운 걸 잘 받아들이길래 도전해보았습니다. 실제같은 공룡이 있는 공룡박물관 용인 다이노베이 입구에서부터 무서워서 들어가지 못하는 네살 언니!!
이럴땐 출구부터 입장도 가능하답니다 겨우겨우 꼬셔서 액티비티캠핑카 체험에 도전!! 꼭!!
금방이라도 울것 같았지만 선생님께 배꼽 손, 인사를 시작으로 미술놀이 시작~ 열심히 자동차에 그림도 그려보고 미술놀이 후엔 스스로 닦기까지 좋은 체험이었어요 이번엔 더 용기내서 아픈공룡 치료해주는 다이노케어센터 체험에 도전해보기로 했어요 아픈공룡 먹이도 주고 청진기로 청진도하고, 주사도 놔주고 저렇게 붕대도 감아주었어요 밖에있는 부모님께 공룡 치료했다고 자랑하기 마무리 정리까지 마치고 나와요 여기 체험 너무 만족~~ (별이 다섯개) 화석 발굴하는 공간도 있어서 여기서도 좀 놀았네요~ 제한시간이 2시간이었지만 ...
원문 링크 : 용인 다이노베이 아직은 공룡박물관이 너무 무서운 네살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