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 똑단발 후기 안녕하세요 그린이에요 오늘은 울애기 24개월 두돌때, 똑단발 자른 후기 들려드릴게요 병원에 온 김에 엄마의 로망 단발머리 자르기로 결정!! 엄청 울고불고 앞머리 삐뚤빼뚤 눈 부은것좀 보세요 너무 울고불고 움직였던 탓이라 앞머리가 삐뚤어서 마음에 안들어 한동안은 삔 꽂고 다녔었어요 조금씩 자리 잡아가는 느낌이에요 머리 귀에 꽂으면 얼마나 귀여운지,,, 머리는 또 기르면 되니깐~ 정말 아침에 머리에 물뿌리고 빗어주면 등원준비완료.
너무 편해요~~ 이건 인생 첫 찜질방갔던날, 너무 귀여워서 공유해요 두돌부터 퀵보드 가르치려고 같이 산 핼멧 머리 자르니 착용하기 넘 수월 이게 젤 큰 장점이었어요 물놀이 갈때도 사과머리해도 귀엽쥬?? 단발머리 너무 좋아용 이건 더운 여름날 반묶음 스타일 엄마 눈에는 뭘해도 사랑스러워(도치맘) 요로코롬 양갈래로 묶어줘도 너무 이쁘죠??
가족여행갈때, 교복입혀서 양갈래로 묶기. 단발머리의 무한매력이에요 묶어도, 풀어도 이뻐이뻐 단발머리의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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