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만 간다는 오산맛집 콩쥐네. 집밥이 그리울 땐 콩쥐네로 오세요 집밥이 생각날 땐 콩쥐네!
엄마 손맛 가득한 집밥 맛집 "콩쥐네"를 소개합니다. 매일 05:00~재료 소진 시까지 매달 둘째, 넷째 '토요일 휴무' 아침, 점심, 저녁까지 항상 열려있는 오산 엄마 밥집!!
요즘처럼 바쁜 일상 속에서 따뜻한 집밥 한 끼가 간절할 때! 오산에 그런 그리움을 채워주는 숨은 맛집!!
"콩쥐네" 식당은 겉은로는 소박하고 평범한 식당처럼 보이지만.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진짜 집밥 맛집으로 이미 소문이 자자하답니다.
저희는 시골 정식으로 3인을 주문해 보았습니다. 3인 주문 시 청국장과 콩비지를 알아서 배분해 주시고 오리훈제와 떡갈비도 알아서 잘 배분해서 나온답니다. 3인분 섞어서 주세요 하면 알아서 나와요 콩쥐네의 가장 큰 매력은 정성 가득한 한 상 차림이에요 매일매일 새롭게 무처주시는 반찬들이 마치 엄마가 차려준 밥상처럼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해서 든든하게 먹어도 속이 더부룩하지 않아요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