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부부 야구운동선수의 불륜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4일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에서 유명 프로야구선수 출신 남편의 불륜이 그려졌는데요. 과거유명했던 프로야구 선수 남편이 아내를 두고 20년 동안 불륜을 저질러 왔다는 사연이 소개됐습니다.
아내 A 씨는 제작진에게 "남편은 평균 타율 3할대의 유명 선수였다. FA를 시작하면서 바람을 피우기 시작했다.
어떤 여자가 남편 차에서 내리더라. 제가 아는 상간녀 이름만 4명이다.
남편을 따라가 보니 모텔에 들어간 적도 있었다"라고 폭로했습니다. 아내는 남편의 뒷바라지와 내조를 해왔는데요.10년 전, 지금처럼 유명하지 않았던 빚 보증을 잘못 서 경제적 위기에 몰렸습니다.
빚 보증금은 무려 3억 원이었고 남편 연봉의 몇 배나 되는 어마어마한 금액이었죠. A씨는 어떻게든 마련해 보겠다며 남편을 안심시킨 후 허리띠를 졸라매 남편의 내조에 전념했습니다.
이후 남편은 연봉이 수억 원대로 뛸 만큼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고, 결국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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