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 아닙니다. 머리 기른 지 6개월 됐어요.
여장, 바쁘고 귀찮아서 접었는데 자취하면서 다시 시작했어요. -와우!
보기 좋다. 흠잡을 데가 하나도 없어.
-고마워용! -너무 이쁘다~ -우리 누나 닯았어.
-와! 머릿결이랑 피부 대박이다.
너무 부럽네. 나도 빨리 독립하고 싶어.
-와! 예쁘다.
본인 머리라는 게 너무 부러워! 다리도 예쁘고 몸도 가늘어서 옷이 엄청 잘 받네요....
[여장일기-295] 여장 시작한 지 6개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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