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아 그럴 수도 있겠다

 아 그럴 수도 있겠다

From, 블로그씨 마음이 자꾸 지치는 날,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 위로의 한 문장을 이야기해 주세요~ 일상 모음집 No. 7 덥더니 갑자기 다시 또 쌀쌀?해진 토요일 오랜만에 따릉이를 타고 난지한강공원에 홀로 왔다.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니 기분이 좋음! 강변북로 쪽 대규모 지역난방공사 중이라 한강 자전거길이 조금 협소했지만,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면서 풀냄새도 맡고 바람도 쐬니 아~ 행복 별거 없네 ㅎㅎ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좋아하는 난지한강공원에 따릉이를 잠시 놓고 돗자리를 깔았다. 초점 뭔데 날씨가 흐리다.

(오히려 좋아) 간단하게 싼 못생긴 김밥과 과일 그리고 하리보 젤리 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모양이 엉성하지만 맛은 꽤 있다는! 재료는 오미밥, 오이지, 계란말이, 어묵볶음 ㅎ 디카페인 커피도 챙겨와 같이 마셔줬다 ㅎㅎ 좋아하는 하리보 젤리!

대용량으로 사서 적당량을 소분해서 가지고 다니는 중. 하리보 젤리 중에서 파티믹스를 제일 좋아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