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속 숲속 호텔로 유명한 '파라스파라 서울'을 다녀온 후기입니다. 저는 팀버 주니어 객실을 이용했어요.
짧은 한줄평으로 시작합니다: 도심 속 자연 힐링 공간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호텔 주변의 울창한 나무들이었습니다. 서울 안에 이렇게 깊은 숲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공기가 맑고 고요한 분위기가 매력적이었어요.
북한산을 끼고 있어서 공기도 좋고 주변 시설까지 힐링 그 자체. 파라스파라 서울 체크인 체크인은 3시였는데 저랑 친구는 조금 일찍 도착했어요.
저희가 갔을 때 한창 북한산 방문객들이 많아서 차가 많이 막혔습니다. 서울에서 진입하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교통 체증이 좀 있더라구요.
조금 일찍 도착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우이동 먹거리골목도 가깝고 부대시설 구경하면 되거든요.
파라스파라 서울 리셉션 로비 체크인은 부드럽고 신속하게 진행되었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팁: 투숙객들을 위해 파라스파라 델리에서 쓸 수 있는 웰컴 드링크 바우처를 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