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남 이숲치과 대표원장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치과공포증 때문에 오랫동안 치료를 미루다가 수면치료로 임플란트까지 완성한 케이스를 보려고 합니다.
환자분의 고민 - "치과가 너무 무서워요" 환자분이 용기를 내서 검진을 받으러 오셨습니다. "원장님, 저는 치과가 너무 무서워서 오랫동안 못 왔어요.
그런데 이제 이가 너무 아파서..." 오른쪽 위 어금니가 문제였습니다.
방사선 사진과 CT를 찍어보니, 생각보다 상황이 심각했습니다. 자세히 보는 치근단 엑스레이를 보시면 치아 뿌리 주변이 검게 보이시죠?
이게 바로 염증입니다. 그리고 CT 사진을 보시면 염증이 얼마나 광범위한지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 치아는 살릴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염증이 너무 심해서 발치가 불가피했습니다.
치료 계획 - 치과공포증, 어떻게 해결할까? 환자분은 치과공포증이 있으셔서 치료 자체를 굉장히 두려워하셨습니다.
"발치도 무섭고, 임플란트는 더 무서운데... 정말 해야 하나요?" ...
원문 링크 : 치과가 무서워서 못 갔는데, 수면 임플란트로 해결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