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도장설비에는 그래도 오픈파이프가 아닌 오리발 에어노즐이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국산 제품으로 플라스틱 소재로 되있었습니다.
이런 제품들은 최초에 설치시에는 소음도가 내려가나 기본적으로 잘 불어내야할 에어노즐의 기본성능이 취약하고 내구성이 약하여 쉽게 부러지고 조금 사용하다 보면 에어분사 구멍이 벌어져 많은 유량이 흘러가 자주자주 교체해줘야되서 교체비용이 지속적으로 들어가고 교체하지 않고 사용하면 유량은 갈수록 많아져 결국 운영비용과 더블어 소음도가 상승하게 됩니다. 승용차 바디의 도장 후 곧곧의 남은 물기제거를 위해 사용된 에어노즐은 이전 기아자동차 도장부에서도 사용되었던 703 L 과 9002W 에어노즐 입니다. http://blog.naver.com/greensorce/220569883873 기아자동차 도장라인에 선정된 703 L BSP 실벤트 에어노즐(SILVENT,저소음 에어노즐,에어건,에어나이프) 강한 분사속도를 충족시키며 확실한 이물질제거를 위해 사용된 실벤트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