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시카모어 캐니언 캠프 그라운드 글: 푸른고구마 | Greensweetpotato 지난번 가지 못했던 비치를 즐기기 위해 우린 다시 한번#무구를 찾았다. 체크인에 맞춰 일찌감치 도착하였다.
비치를 가기 위해 서둘러 준비를 마친 후 비치로 향했다. 물결이 잔잔하면 어린이용 서프보드를 알려주고 싶어서였다.
그러나 상상했던 것과 달랐다. 아홉 살에게는 너무 높고 거칠었다.
캘리포니아에서 잔잔한 물결의 비치를 찾기가 쉽지 않다. 캘리포니아 해변 여기저기서 서퍼를 볼 수 있는 이유이다.
집 근처 #헤모사 비치도 작은 파도는 아니다. 아들이 3살 때쯤이다.
아들을 안고 바닷가에 들어갔다가 거친 파도에 부딪쳐 넘어져서 아들과 함께 원치 않은 물속 구경을 한 적이 있다. 아들은 아직도 그걸 기억하고 있다.
Dog friendly 무구 비치 비치에는 벌써 많은 이들이 자리를 잡고 비치를 즐기고 있었다. 우리도 비치 텐트 자리를 잡았다.
아들은 모래사장에서 혼자 놀고 있었다. 패트릭도 뛰어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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