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꽃체 무지 노트에 쓰기 미꽃체 손글씨 연습은 모눈 노트, 줄 노트를 거쳐서 마지막엔 무지 노트로 넘어가는데요. 아무것도 없는 하얀 종이의 공포가 생각보다 엄청났어요.
다들 어떤 기분인지 아시죠? ㅎㅎ 요새 일 때문에 미꽃체 연습을 많이 못 해서 글씨가 좀 엉망이긴 하지만요.
무지는 처음이니까, 하는 기분으로 자기만족하고 있습니다. 초등도 따라 할 수 있는 무지 노트에서도 반듯하게 글씨 쓰는 방법도 같이 알려드릴 테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미꽃체로 맨 처음 연습한 건 백석 시인의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의 짧은 시구절이었습니다. 교토잉크의 사쿠라네주미 잉크는 탁한 보라색이라 글씨 연습할 때 정말 좋아요.
너무 밝지 않..........
무지 노트라구요? 미꽃체 손글씨 연습이 점점 어려워진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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