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던 블로그 챌린지 시작일! 아직 포스팅하지 않은 잇님들은 어서 한 줄이라도 일기를 써 보세요~ 저는 일을 마치고 엄마집으로 퇴근했습니다.
자고 갈 거라서 이것저것 챙겨 왔는데 가방에 보니까 곰돌이 스티커랑 다이어리도 들어 있더라구요. 대체 언제...?
습관이라는 게 이럴 때 무서웠습니다.ㅋㅋ 뚱냥이들은 역시나 절 본척만척하네요. 그래도 낯선 사람은 아니라고 도망 안 가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지... ^^; 동생들이 서울에 일 보러 가서 그 빈자리를 제가 채우러 왔답니다.
엄마랑 뚱냥이랑 댕댕 어르신이랑 넷이서 오붓하게 잘 거 생각하니 너무 설레네요! 제가 붙인 곰돌이 스티커에선 아주 꿀잠각인데 현실은 고양..........
곰돌이 스티커 들고 집에 가서 다이어리 쓰기-매일매일 챌린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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