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상욱 시 쓰기 전 공부가 제일 하기 싫은 건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살다 보니까 참 하기 싫은데 해야만 하는 다른 일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여러분들도 다들 그러시죠? 오늘의 시는 공부와 하기 싫은 일, 두 가지를 모두 말하고 있습니다.
요번에도 하상욱 시 같지 않게 말랑말랑 감성을 자극하는 내용입니다. 방심하다간 길가다 문득 생각나서 괜히 찔찔 울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저처럼요! 엉엉ㅠㅠ 5mm 모눈 노트에 연습하기 모눈 노트에 아무리 연습을 해도 글자가 한번씩 확 줄어드는 건 여전하네요.
아이고 세로쓰기 어렵습니다. ㅠㅠ 하상욱 시인 님.
요런 이별시도 참 잘 쓰시네요. 이런 처연한(?)
내용을 적고 난 뒤에는 뭔가 전체..........
하상욱이 말했다. 참 하기 싫었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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