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내내 네이버 점검이라 오늘의 다꾸가 안 올라갔지 뭐예요 그래서 후다닥 다시 올려요. 4월 7일 수요일 저 토끼는 저의 분신인가요. 얼굴을 들이밀지 않으면 눈이 침침한...ㅋㅋㅋ 리무버블 스티커인데 다이어리에 붙여도 찰떡같죠!
>.< 사실 집에서 놀고 있는 아이패드를 써먹어 보겠다며 수업을 하나 신청했는데... 이게 머선 말이죠...
프로크리에이트... 배울 수 있는 거 맞나요?
ㅠㅠ 봐도 봐도 모르겠는 건 다 강사님 아이패드가 제 것보다 더 좋아서인 것 같아요. 제 거랑 화면 비율이 다르네요?
그럼 못 알아먹죠 모릅니다 네! ^^ 인생은 장비 빨이라고 했으니 얼른 돈을 모아 새 아이패드를 사야겠...
읍읍! 제가 프로크..........
프로크리에이트의 벽을 느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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