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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힘들면 목표를 낮추거나, 그럴 자신 없으면 그만큼 열심히 하라고.

 힘들어? 힘들면 목표를 낮추거나, 그럴 자신 없으면 그만큼 열심히 하라고.

너는 할 수 있다. 무조건 너는 합격한다.

이런 말은 수험생을 속이는 겁니다. 감언이설입니다.

"씨바새끼, 강사 주제에 니가 뭔데 나한테 그딴 소리를 해! 니가 뭔데 나를 판단해!

나는 내가 판단해!" 이런 말을 하는 새끼들도 있는데 판단을 못하는 새끼가 존나게 많으니까 이 말을 하는 거야.

불안해? 걱정돼?

그건 공부를 안 하고 있다는 반증이야. 잘하고 있잖아?

뿌듯해~ 안 두려워~ 뭐가 걱정돼? 잘하고 있는데.

뭘 그렇게 힘들어해? 힘들면 목표를 낮춰!

인서울 가지 말고 어디 지잡대로 목표로 잡아! 그럼 편해져.

인서울을 목표로 할 거면 그만큼 열심히 하던가! 노력은 지잡대 만큼하고 그러면서 인서울 가길 바래?

너 또라이니? 그거 또라이 아냐?

허풍, 허세, 위선자. 왜 지켜내지도 못할 말 계속 떠들어만 대.

지키지도 못할 거면 목표를 낮추세요. 내일부터 열심히 하겠다?

아니야. 하고 싶으면 지금 당장 하세요.

내일은 내일 할 일이 또 있는 거야. Speaker 전한길, 정승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