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씨아이씨입니다.
새롭게 연재 글을 써보고 싶은데요. 소재는 저의 일기장입니다.
저는 2011년부터 지금까지
일기쓰기에 중독되는 법 : One Line A Day - A Five-Year Memory Book 가끔 초등학교 때 썼던 일기장을 보고 싶을 때가 있다. 한권이라도 좀 남겨놨었으면 하나씩 읽어보는 재미... blog.naver.com 이미 제 일기장에 글이 연재되어 있으니까 이걸 다시 블로그에 연재하는 것은 의미도 있고 재미도 있겠네요.
꾸준한 기록 자체가 글쓰기의 좋은 소재입니다. 글쓰기가 글쓰기를 낳습니다.
지난 10여년동안의 <오늘> 그 날에 저에게 무슨 일들이 있었을까요? 2017년 2월 4일 2017년 2월 4일 집계약했다.
月13,000元 이미옥 권사님이 많이 도와주셨다. 계약 후 Mobike 타고 광주 핵심지역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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