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씨아이씨입니다.
오늘은 좀 독특한 여행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저는 해외여행 보다는 해외출장을 더 많이 다녔습니다.
내 돈을 주고 해외여행을 간 경험은 유럽1번, 태국 1번, 중국 1번, 일본 3번, 대만 1번 정도입니다. 하지만, 출장으로는 유럽과 일본을 위주로 두 손과 두 발로는 샐 수 없을 정도만큼 다녔던거 같습니다.
해외출장을 가면 즐거울 것이라는 환상들이 있는데요. 그건 맞습니다.
그런데 2가지 함정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그만큼 힘들기도 하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그렇기 때문에 즐거운 출장이 되는 것은 자기 하기나름이라는 것입니다. 출장이 힘들다는 것은 일반적인 사실은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다녔던 회사는 워낙 해외출장이 힘든 회사였습니다 출장전-출장중-출장후 모두 힘듭니다. 출장이 10일이면 한달 내내 힘들다고 보시면 됩니다.
죽도록. 출장이 힘들어 회사를 그만둔 사람도 꽤 있습니다.
출장전에는 출장의 목적과 성과물에 대한 납득할만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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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출장중에 관광도 하는 방법 ft.런던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