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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는 뇌'를 활용한 나만의 정리법

 '정리하는 뇌'를 활용한 나만의 정리법

읽었던 책 중 가장 어려웠던 책. 책 페이지가 주석 제외 약 550페이지에 달한다.

그래서 웬만한 사람들을 중간에 읽고 이탈한게 보인다. 도서관 책 여러 빌리다 보면 후반부부터 책이 점점 깨끗해지는 현상을 볼 수있다.(..)

나도 읽다가 지쳐서 이탈하려고 했지만, 완주의 목적을 가지고 이 책을 주석 전 까지 읽어보았다. 사실 훑어봤다.

물론, 이 책은 한 파트당 서론이 너무 길고 실험 사례도 많기에 그런 부분은 몽땅 생략하고 읽었음을 밝힌다. 정리하는 뇌, 이 책은 정리정돈 책이었다 1.

구글 KEEP을 활용한 떠오르는 아이디어 저장하기 책에서는 3*5 비율의 작은 카드 메모장을 가지고 생각 날 때마다 아이디어를 '분류'하여 적으라고 한다. 예를 들어 '건강'관련 카테고리면 초록색으로 해서, 초록색 메모지에 해당 내용으 적는다.

반대로 '재테크' 카테고리면, 이 색인은 파란색으로 해서, 파란색 메모지에 관련한 아이디어를 적는 것이다. 미국에는 저런 문구가 있는걸까?

우리나라에는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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