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비비추 축복이와 함께 산책하다가 풍성하고 큼직한 잎에 꽃이 주렁주렁 개화한 일월비비추를 만났어요. 축복이에게 이 식물의 이름은 "일월비비추"야 라고 알려주니 참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오늘은 일월비비추가 어떤 식물인지 알아볼게요! 이 식물은 여러해살이풀로 비녀비비추, 방울비비추라고도 불려요.
한국이 원산지이며 계곡, 높은 숲 속의 그늘진 곳, 석회암 지대 등에서 자라지요. 반음지를 좋아하며 강한 직사광선에서는 잎이 타버려요.
꽃은 연한 보라색으로 개화시기는 6~8월 여름이에요. 지금 딱 꽃을 볼 수 있는 시기죠.
식물의 잎이 참 풍성하더라고요. 줄무늬가 있는 큼직한 잎이 매력적이었어요.
어린잎은 식용이 가능해서 요리해서 먹기도 해요. 잎을 손으로 비벼먹어서 비비추 라는 이름이 생겼데요.
잎과 뿌리를 즙으로해서 약용하기도 해요. 면역력에 좋은 효능이 있어요.
최근에는 비비추를 도시의 산책길에 관상용으로 많이 심고 있어요. 풍성히 자란 잎과 꽃이 산책길에 즐거움을 주네요 :) 꽃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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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비비추
원문 링크 : 일월비비추 한국에서 볼 수 있는 다년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