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주년 우정여행!! 부산으로 떠난 1박 2일 여름 여행 씨앤트리 & 임랑해변 2편!
22년 8월 13일.. 초 성수기에 초 덥던 여름날 초 먼 부산으로 1박2일 우정여행을 갔다.
흔한 MT 아침 모습... 아침에 어기적 일어나서 라면을 같이 나눠 먹었습니다.
전날은 날이 살짝 흐렸는데 이날은 날씨가 좋은 것을 떠나... 죽도록 더웠다...
아.. 다시 보니 여기 풀 괜찮네.
임랑 해변 작고 제법 예쁜 해변 그러나 해변이 꽤 좁았고 사람이 무진장 많았다. 임랑해수욕장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임랑리 호닥닥 옷 입고 호닥닥 체크아웃 한 뒤 옆 동네 임랑해변으로 갔다.
해변은 너무 예뻤으나 정말 살인적인 뜨거움과 더위로 도라방스 되는 줄.. 그래서 진짜 체감으로..
한 10분? 15분 간신히 사진 찍고 식당 가는 데 열사병 걸리는 줄 알았다.
그래도 그 잠깐 동안 찍은 사진이 정말정말 예뻐서 앞으로도 한참을 보관하게 될 거 같다. 개인 사진 찍는 모습과 기다리는 모습 안 그래 보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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