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등장 요즘 친구들이 블로그를 많이 써서 참좋다 그리고 글을 읽으며 내가 가지지 못한 그들의 재능을 질투한다 어떻게 저렇게 재밌게 쓰지? 어떻게 저렇게 멋있게 쓰지?
내 블로그는 아직도 초딩일기 같다ㅠㅠ 나도 글 잘 쓰고 싶다(라고 생각만 하고 독서 절대 안하는 여자) 원래 일요일 저녁마다 블로그를 쓰는데 어제는 오랜만에 교회에 늦게까지 있었더니 운동 끝나니 12시였다 그래서 출근길에 쓰는중^^ 2.2 월요일 오늘의 쫑끗 매일 아침 출근을 하며 오늘의 말씀 / 믿음의 책 속 한문장 / 오늘의 CCM 요렇게 보는데 앞으로는 CCM을 들으며 큐티를 한번 해보려하는데 얼마나 갈지 모르겠다 일단 시작해 오늘의점심 다행히 유통기한 안지났네요 (휴) 이번에 할 네일이얌 어때 말리지마.... 근데 예약실패해서 19일까지 기다려야함 카디비 직전상태 저녁입니둥 운동했음다 2.3 화요일 쫑끗의 좋은점중 하나인데 이렇게 잠금화면도 다온다는거!
말씀읽기 하고싶은데 의지박약인분들에게 강추 오늘의 말씀 이...
원문 링크 : [2026 주간일기] 2.2~2.8 공주니까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