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진핑 3연임이 확정되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1022009100032 20기 지도부를 살펴보면 후진타오의 핵심 후계자인 리커창은 권력에서 배제되고 시진핑의 핵심 측근인 리창이 등용되었다. (아래 사진 : 왼쪽부터 딩쉐샹, 천민얼, 리창) 후진타오 측 공청단은 다수가 권력에서 배제되었고 시진핑 측 시자쥔은 다수 권력에 등용되었다.
특히 노쇠한 후진타오가 모두가 보는 앞에서 결국 억지로 끌려 나가는 모습은 충격 그 자체이다. https://youtu.be/jVCJcX7jvjY 이제 중국은 시진핑 천하가 되었다. 사실 모두가 예상한 그대로이다.
이 와중에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시진핑이 노골적으로 대만을 먹겠다고 선포한 내용이다. (20차 당대회 개막 연설 중) 결코 무력 사용을 포기하겠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대만과의 통일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선택지를 남겨놓을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중국의 대만 침공을 높은 ...
#
2030반중감정
#
종신집권
#
중국
#
중국보다미국
#
중국이싫다
#
중화사상
#
지나국
#
지나인
#
학탄두증강
#
한국지우기
#
환경오염
#
일국양제
#
시진핑천하
#
시진핑사회주의
#
20기지도부
#
3연임
#
고인물
#
공동부유
#
군사력강화
#
대만침공
#
문화적약탈
#
세계화
#
세계화시대는끝났다
#
시진핑
#
후진타오
원문 링크 : 시진핑 3연임과 세계화 시대의 끝장